
포천에 왔으면 이동갈비를 먹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오늘 영진이두 놀러오고 초복이기두해서
큰맘 먹구 이동갈비를 먹기루 했다...
많은 갈비집이 있지만 일단 주위사람들이 추천하는
명지원으로 향했는데...
고기는 연하구 좋았지만 특별히 살살 녹는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냥 소갈비 정도...
하지만 한옥으로 지어진 집이나 입구의 소모양이
사람의 마음을 더 끓어잡는 식당이다...
고기를 먹구 먹는 동치미 국수의 맛은 깔끔하고 좋았으며
수정과도 좋았다...
또하나 좋은 것은 서비스...
불판을 갈아달라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 갈아주는 센스...
당연하다 싶지만 맛집으로 소문나면 가장 먼저 둔해지는 것이
서비스이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위치 :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화대2리
(제일유황 온천에서 이동방향)
전화 : 031)536-9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