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이란 기치를 걸고 자신만만하게 떠나던 그들...
이제 조 예선도 맨날 나오능~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상황에 쳐해지다...
이번에도 1차전 사우디 상황이랑 비슷~
먼저 한 골 넣고 전반 얼마 안 남겨두고 상대 진영에서 프리킥 롱패스 한방에 동점골 주고...그 뒤에도 이런 식으로 자주 위험 초래...
후반엔 사우디전의 드로잉 실수처럼 우리 진영에서 어처구니 엄는 김정우의 백 패스로 인해 역전 골!!!
중요한건 바레인의 2번의 슛이 다 골이라능거...
게임 내내 백 패스 남발... 그러다가 여의치 않으면 암데나 앞으로 냅다 뻥...누가 받겠지 하는 식으로...뻥 축구 아주 지대 환장= _=
아주 단조로운 패턴~태반이 적에게 걸리드만...
사이드,프리킥,코너킥 할 것 없이 짧고 낮은 크로스...
너나 할것 없이 나의 1미터 키핑을 능가하능 2미터 키핑ㅡ,.ㅡ
부정확한 롱 패스~두말 할 것 엄는 초초초 불안한 수비...
매번 나오능 골 결정력 부족!!!특히 입천수 골대 앞에서 노마크 발리슛(청계천 대범람슛!!!) 하다 삑사리나서 다리에 쥐 났는건... 압권!!!
그후 바로 교체;캐안습
후반에 공중볼을 위해 조재진,우성용 투톱을 기용하면 머하냐규...크로스가 당최 안 올라 오능데 ㅋㅋㅋ
글케 한국 축구서 강조하던 체력과 정신력도 절대 찾아 볼 수 없었음...
한마디로 최악!!!줘질!!!ㅇ ㅏ 뒷골 땡겨...
보는 내내 캐답답,캐깝깝x124256475890
이제 한국 축구 봐도 별로 그닥 기대가 안 됨ㅡㅡ^
머 이건 조기 축구도 아니고...원~
청대(청소년대표)랑 비교 안 할 래야 안 할 수가...ㅇ ㅔㅎ ㅕ~
아시안컵 ㅃ ㅏㅇ ㅣㅃ ㅏㅇ ㅣ~
묻고 싶다...한국 축구에 누가 아시아의 강호,맹호,맹주 이런 수식어를 붙혀 줬는지...
그렇기에 히딩크삼촌이 더욱 그리운가보다~더불어 지성이,영표횽,썰기횽까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