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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 최연소 드럼머 줄리안

이창열 |2007.07.16 03:02
조회 3,996 |추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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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드러머의 화려한 연주 실력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을 배출한
미국 디트로이트의 한 녹음실~!
입 안에 오물오물~

고무젖꼭지’를 꼭 물고,

엉덩이를 실룩실룩~
기저귀 차림의 꼬마아이
한참 장난감을 가지고 놀 세 살배기
그런데 아이가 두 손에 꼭 쥔 것은 드럼스틱?!
그 깜찍한 주인공은 드럼신동!

생후 35개월의 줄리안 파보네!
박자도 척척~ 힘 있는

팔놀림의 환상적인 연주 실력!
관객을 압도하는 깜찍 발랄 화려한 무대매너 까지
 

 

추천수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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