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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靈,魂,肉..에 근거하여..

김상욱 |2007.07.16 13:34
조회 55 |추천 0

모든 동물은 사람과 틀립니다.

양심이 없고 종교심이 없죠..이것이 사람과 가장 틀린점입니다.

동물은 기도 하지 않습니다..양심적으로 행동하는적이 결코 없습니다...

사람을 구한다는 개 있다고 방송에서 들었는데 그것은 훈련되고 주인이 자신을

먹여 살린다는것쯤은 알아볼수 있는 개죠..

물고기도  자기가 먹이를 먹으면 죽을수 있다는것쯤은 아는 물고기도 많습니다.

하이에나도 자기들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약하다는것쯤은 알고 있습니다.

새들도  나름데로의 삶의 방식이 있습니다.

오징어도 몸의 색을 변화하며 바닷속에서 처절한 생존의 법칙에 살아갑니다.

 

동물을 사랑하는것이나 먹는것은 개인별 문화적 성향입니다.

어떤 사람이 동물을 좋아한다 해서 짐승취급하지는 않습니다..

어떤사람이 어떤걸 먹는다고 해서 그것을 야만인이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야만인은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것이 야만인이라는 정의에 적합할것입니다.

 

이러한 것으로 잇슈화 시키는것 자체가 좀 어리석은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존귀한것은 사람입니다..

동물로 인하여 사람이 사람을 욕하고 짐승보다 못한것으로 취급하는것은 본인이 인간임을

격하시킬수도 있겠습니다.

동물은 물고기나 개나 소나 말이나 달팽이나 개구리나 원숭이나 닭의 목아지를 비틀어서 죽이든 털을 뽑든 머리를 망치로 때려서 죽이든 펄펄끓는물에 삶아 죽이든 불에 지글지글 태워서 죽이든 생체로 포를 떠서 먹든  오징어나 쭈꾸미를 매운 고추장에 버무려서 불에 구어먹든 동물 창자에 피와 여러가지 고기와 야채를 넣어서 삶아먹는 쏘세지나 햄이나 순대를 먹든  안먹든 서로를 존중합시닷...

개고기를 잇슈화 시킬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모든 인간들이 복잡하게 살아야 하잖아요...

일본인과 한국인이 좋아하는 회(칼로 난도질 하는듯)는 집에서 열대어를 키우는 사람들과 싸워야 하고 개고기를 먹는 사람은 문화인인척하는 프랑스인과 동물보호협회와 개를 좋아하는 인간들과 싸워야 하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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