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일 전만 해도
오빠 손은 내 손이였는데
오빠 품은 내 품이였는데
오빠 볼은 내 볼이였는데
오빠 입술은 내 입술이였는데
....
이젠 내 맘대로
손을 잡지도
안기지도
볼에,입술에 뽀뽀도
못하게 되었서요..
나의 뭐든것이였던 오빠가
이젠 나의 곁을 떠나갔서요.
역시 사람은 옆에 있을때 잘해주었어야 했나봐요
알 수없는 허전함
알 수없는 미안함
알 수없는 보고싶음.
불과 몇일 전만 해도
오빠 손은 내 손이였는데
오빠 품은 내 품이였는데
오빠 볼은 내 볼이였는데
오빠 입술은 내 입술이였는데
....
이젠 내 맘대로
손을 잡지도
안기지도
볼에,입술에 뽀뽀도
못하게 되었서요..
나의 뭐든것이였던 오빠가
이젠 나의 곁을 떠나갔서요.
역시 사람은 옆에 있을때 잘해주었어야 했나봐요
알 수없는 허전함
알 수없는 미안함
알 수없는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