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에서 삼계탕을 자주 먹지도 않지만
먹고 나면 꼭 반은 버리고 나오는 거 같아서 늘 아까웠던 지현씨도
그런 생각일랑 싹 거두고
뿌듯하게 싹싹 먹고 나올 수 있었던 삼계탕.
정말 어찌나 폭 잘 익어 나오는지
토실토실 뽀얀 살만 맛나게 먹을 수 있다.
한잔씩만 주신다는 인삼주도 고생해서 왔다고 3잔씩이나 ㅋ
진정한 맛집은
원래 어느 골목 구석에 조금은 허름한 건물에 치장되지 않게 숨어있다더니
바로 여기. ㅋ
2007.7.15.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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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삼계탕 ☎ 02-2266-0431
2,3호선 을지로3가역 9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골목 갈리는 정면에 2층
Today's price 한방삼계탕 \10,000
동충화초삼계탕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