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07. 16
너무나 사랑했었구나.. 깨닫는 순간이
가장 잔인한 순간이 되어버린
이미 때늦은 이 시간에..
잊을만하면 와서 흔들어놓는 추억이란 녀석을
나는 반가워해야하는걸까, 모른척해야하는걸까....
그래도, 그렇게라도 찾아오는 니가 그립다.
아직도............. 그립다.
written by JJ

2007. 07. 16
너무나 사랑했었구나.. 깨닫는 순간이
가장 잔인한 순간이 되어버린
이미 때늦은 이 시간에..
잊을만하면 와서 흔들어놓는 추억이란 녀석을
나는 반가워해야하는걸까, 모른척해야하는걸까....
그래도, 그렇게라도 찾아오는 니가 그립다.
아직도............. 그립다.
written by 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