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 : 은희경
우리가 그토록 아름다움을 숭배하는 것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멸시하기 때문이다 '
릴케 두이노의 비가 中
그녀는 항상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랑을 이야기한다_
상투적인 그런 관계나 사랑이 아닌 환상을 깨는 이야기_
그래서 냉소적이라는 말은 그녀를 따라다니지만, 그녀의
책은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는 재미가 있다_
은희경 작가의 9번째 이책은 6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각각의 이야기에 개성과 색깔이 뚜렷하다_
우울하지만 경쾌한 문체는 은희경 작품의 매력인것같다_
목차
의심을 찬양함
고독의 발견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날씨와 생활
지도 중독
유리가가린이 푸른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