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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오지 않아 배회하다 차에서 잠들다. 몸을 뉘이

김용희 |2007.07.17 22:12
조회 14 |추천 0


잠이오지 않아 배회하다 차에서 잠들다.

 

몸을 뉘이면 잡생각들이 나를 괴롭힌다.

성마른 노인네의 뒤척임 처럼 이리 저리 뒤척이다.

결국 밖으로 나가 산보아닌 산보를 한다...

 

내 쉴곳이 이리 없던가...

 

결국 찾아낸것이 내 차안.

의자를 뒤로 눕히고 잠을 강요해본다.

뒤척인다. 침대에서의 뒤척임과는 다르다.

확실히 몸이 불편하니 잡생각은 없다.

 

자자.

자자..

자자...

 

자장...

자장...

내 영혼의 자장...

 

잠이 오지 않아 배회 하다 차에서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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