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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로 만들어진 해골에 관한 고찰

김종수 |2007.07.18 00:09
조회 64 |추천 1


1928년 고고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혼두라스를 방문했던 애나 밋첼씨는 17세 생일이 되던해, 우연히 유적지밖에 떨어져있던 한개의 크리스탈 해골을 발견합니다.

그 후 영국에 해골을 가져와 영국국립박물관에 소장 문의를 했던 그녀는, 당시 영국 국립박물관에 비슷한 해골 소장품들이 있었음을 확인하고, 몇개월간 자신의 크리스탈 해골을 박물관에 전시했었습니다.

해골들을 보관한 개인이나 박물관등은, 반드시 해가 질때마다 해골들을 수건등으로 가린다고합니다.

그이유는, 만약 해골들이 수건들에 가려져 있지 않으면 밤마다 이상한 빛을 내고 소리를 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전 세계에는 위와같은 크리스탈 해골이 약 30여개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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