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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알수 없다 -M.쉴러<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정다와 |2007.07.19 10:35
조회 57 |추천 0


진정 사랑한다는 것은 이별을 눈물로써 대신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곁에 있던 사람이 먼길을 떠나는 순간, 사랑의 가능성이 모두 사라져 간다 할지라도 그대 가슴속에 남겨진 그 사랑을 간직하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버리지 않는 것이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M.쉴러- ============================================================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 때는 상대방을 위해 기꺼이 놓아주는 것. 그것이 사랑이라고 들었지만, 정말 그게 사랑인 것인지 애써 잊으려고 하는 것이 사랑인지, 가슴속에 고이 묻어두고 추억하는 것이 사랑인지… 이렇다 하여 사랑이 아니고 저렇다 하여 사랑이 아닌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서로에게 상처로 남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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