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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비쥬얼에 초점을 쏟은지라 그 이외의 측면에서

한창엽 |2007.07.19 16:40
조회 17 |추천 0

 

역시나 비쥬얼에 초점을 쏟은지라 그 이외의 측면에서는

뭔가 허전함을 느꼈지만,

 

어릴 적 남자들의 로망 아니었던가.

화려한 CG로 무장한 로봇들의 변신을 보고 있노라면

허전함 그마저 사치스러워 보인다.

 

확실히 착한 편과 나쁜 편의 차이는

색상을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 ㅋㅋ

알록달록 정의의 오토봇과,

단조로운 은회색빛의 디셉디콘.

 

 

이 영화 덕분에 한국영화가 기를 못 펴고 있지만,

그래도 재밌는 건 재밌는 거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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