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톰 새디악
출연 : 스티브 카렐, 모간 프리먼...
개봉일 : 2007년 7월 26일
등급 : 전체 관람가
장르 : 코미디 ,판타지
별점 : ★★★★☆(4.5점/5점 만점)
관람 : 집에서 -_-;;
흔한 시놉시스는 논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줄거리는 인터넷에서 참고를 하시고
전편 부르스 올마이티에서 짐캐리가 열연을 했다면
이번은 전작 앵커로 나왔던 스티브 카렐(에반)이 맡았다
일단은 스티브 카렐의 경우 2006년 Mtv 코미디 연기상을
받을만큼 실력이 있는 연기자 이며. 짐캐리와 맞먹는 인지도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일단 알아두자
올마이티 시리즈에서 역시나 눈여겨 볼것은 GOD(모건프리먼 분)이
흑인이라는 점과 상당히 많은 비중을 주진 않지만
그속에서 영향역이 큰 인물이라는 점이다
모건 프리먼 같은 경우는 다들 알고있듯 설명이 필요는 배우이다
쇼생크 탈출을 보셨으면 혹은 밀리언 달러베이비를 보셨으면
어떤 느낌의 배우인지 잘알고 있을듯(아직이면 보도록 하시고..)
암튼 영화로 돌아가서..
전작에 브루스가 신의 힘을 잠시얻고 깨달음을 얻는다는
주제는 이번에도 존재를 한다
다만 다른것은 전작은 가족에 대한 소홀함을 지적하는 영화라면
이번 영화는 환경문제를 달았다는 점에서
차이를 둘수 있을듯 한데
코믹적인 요소보다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라 할수 있을듯
다만 아쉬운점을 꼽으라면 코믹과 판타지의 중간에서
양쪽비중을 살리다 보니 어중간한 영화가 되었다는거..
그래도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임은 분명하므로
추천 및 넉넉한 인심의 점수를 준다
2007년 07월 19일 KUROSAKI
Tip-명대사
남편의 문제로 고민하는 부인(로렌 그라함)앞에 나타난
GOD(모건프리먼)과의 방주에 대한 대화에서 나오는 명대사이다.
부인 : 왜 그러신걸까요? (남편을 시험하는 신에대한 궁금증)
모건 : 기회인것 처럼 들리네요, 제가 하나 물어보도록 하죠.
누가 인내를 달라고 기도를 하면 신은 그사람에게
인내심을 줄까요?
아니면 인내를 발휘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 할까요.
용기를 달라면 용기를 주실까요?
아니면 용기를 발휘할수 있는 기회를 주실까요.
만일 누군가 가족이 좀더 가까워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하느님이 뿅하고 묘한 감정이 느껴지도록 할까요?
아니면 서로를 사랑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