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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보면서 없애 가야 겟다
세로운 영화 찾으면 점점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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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액티브(1997)
유명한 배우는 전~혀 나오지 않는 저예산 영화... 하지만 영화는 정말 잘 만들었다...
(역시 영화는 시나리오의 힘!)
작은 사고를 바로 잡기 위해서 과거로 돌아갔다가 계속 커져만 가는 사고들...
시간 여행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 (아무리 현재가 마음에 안들어도 걍 살자)...
나비효과(2004)
어렸을 때 잠깐씩 기억이 없던 주인공(애쉬튼 커처)은 그 기억상실이 사실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지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과거를 바꾸면서 누군가가 좋아지면
누군가는 나빠진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래서 주인공의 선택은? 사랑을 버린다...
그러면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게 되니까... (인간들한테 제로섬(zero-sum)이 적용되나?)
시나리오도 좋았고 결말도 신선했고, 영화 전반적인 스릴러적 느낌도 좋았던 영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서 스치지도 말자...? ㅡ.ㅡ;;
이프온리(2004)
타임머신과 살~짝 비슷한데(초반에만), 사고로 잃어버린 애인을 살리기 위해 애쓰던
주인공(폴 니콜스)이 결국 운명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애인과 최고의 하루를 보내는 내용... 연인들끼리 보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ㅡ.,ㅡ;;;
그래서 결말은?
사랑의 힘은 운명도 바꿀수 있다!! (하지만, 니 운명이 끝이라는 거...)
넥스트(2007)
(겨우!) 2분 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마술사를 직업으로
하고 있는 주인공(니콜라스 케이지)은 운명의 여자(제시카 비엘)를 기다리는데...
FBI 요원(줄리안 무어)이 주인공을 못살게 군다... 사람들을 테러로부터 구하라고 말이다...
그래서 협조했건만... 결말은? 처음부터 다시~!!! ^^;;;
재부팅은 컴퓨터만 가능한게 아니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