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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영상

홍정근 |2007.07.20 00:32
조회 138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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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1954년 : 24살의 젊은 나이에 6.25를 겪으면서 삶과 죽음의 실체를 알고자 당대 큰스님이신 효봉스님의 제자로 출가하다.

 

1960~70년대 군부독재와 싸우다.

 

1975년 4월 19일 : 장준하선생의 죽음, 인혁당 사건을 눈으로 목격하신 스님께서는  불일암으로 들어가다.

 

1976년 '무소유'를 세상에 내놓으시며  잘살아보세라는 구호로 세상으로 바꾸려는 군사정권과 침묵으로서 싸우다.

 

1993년 '버리고 떠나기'란 책을 내놓으시며, 강원도 산골 오두막으로 들어가다.

 

1994년 중이 밥값은 해야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으로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맑고 향기롭게'운동을 시작하다.

 

1997년 12월 14일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를 창건하다.

 

2003년 길상사 6주년 창건법회에서 길상사, 맑고 향기롭게 회주를 내놓으시고, 침묵과 청빈의 덕으로 자유인의 길을 걷고 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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