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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을 맹신하지 말라

김은주 |2007.07.20 10:04
조회 35 |추천 0


 

 

 

▶ 의 또 다른 후유증

 

 

 

   - 상대방과 다투거나 분쟁이 생길 경우 "4주간의 조정기간을 갖자"라고 말한다.

 

   -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싶다거나 속상한 일이 생기면 탤런트 신구와 정애리가 생각난다.

 

   - 결혼, 해보지도 않았는데 '결혼=갈등의 시작'이라는 공식이 떠오른다.

 

   - 친구들과 만나면 지난 회에 대해 찬반양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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