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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

조혜원 |2007.07.20 16:43
조회 45 |추천 0


난항상 내발을 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

넌 왜그렇게 못생겼니...

내발은 왜그렇게 크고 못생겼니...

예전에 누군가가 나에게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지..

" 넌 발 진짜 못생겼다.."

(알지만 구지 말해줄필요는 없자나..)

내발도 가꾸면 예뻐질까..

타고난 뼈대가 어디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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