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항상 내발을 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
넌 왜그렇게 못생겼니...
내발은 왜그렇게 크고 못생겼니...
예전에 누군가가 나에게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지..
" 넌 발 진짜 못생겼다.."
(알지만 구지 말해줄필요는 없자나..)
내발도 가꾸면 예뻐질까..
타고난 뼈대가 어디가랴..

난항상 내발을 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
넌 왜그렇게 못생겼니...
내발은 왜그렇게 크고 못생겼니...
예전에 누군가가 나에게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지..
" 넌 발 진짜 못생겼다.."
(알지만 구지 말해줄필요는 없자나..)
내발도 가꾸면 예뻐질까..
타고난 뼈대가 어디가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