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일에 대해서 자기를 괴롭히지 마라.
사람은 실패한 일을 자꾸 괴롭게 여긴다.
그것은 다음 일에도 실패로 이끄는 원인이 된다.
한가지의 실패는 그것을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
-러셀
소심한 완벽주의자 A형에게 실패는 상처로 남아 항상 기억된다..
그리고 그 상처 때문에 또 다시 실패를 하고..
실패의 악순환 고리가 순환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결심했다..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기로..
실패로 끝난게가 아니라 성공을 향해가는 중간 과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