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브릴라빈을 슈퍼스타 반열에 올린
그앨범.
꽤나 센세이션적인 앨범이였는데
가녀린 그녀가 꽥꽥 질러대는 락은 정말
Girl Rocks-
히피메이크업과 히피복장의
가느다란 그녀가 불러대는
Sk8er Boi는 솔직한 가사가 참 좋다.
속이 뻥 뚤릻든 질러대는 에이브릴.
3집에 이르러서
팝에 가까워지면서 조금 정체성을 잃어가는듯 한데
가수에게 있어서
다양성이란건 뭐 얼마든지 중요하니까.
어쨌든, 그녀의 3장의 앨범중
가장 소중히여기는 첫번째 데뷰앨범.
(결혼을 일찍 해버려서,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