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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007,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강순주 |2007.07.21 14:00
조회 18 |추천 0


 

해리포터 1, 2를 보긴 본거 같은데 내 취향이 아닌건지

아무튼 전 세계적으로 이 영화에 열광하는 이유를

대체, 도무지 알수가 없다..

불가사의한 일에 하나인 듯..ㅋㅋ

뭐 내 취향하곤 다르니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처음으로 해리포터를 극장에서 봤는데..

2시간 30분동안 그저 이야기를 읽고 풀어나가는

단조로움과 밋밋함 때문에 제2의 악몽이 막 떠오를려던 차에

끝나기 몇분전에 현란한 CG를 쓴 장면이 그 2시간 30분을

기다린것에 대한 약간의 기대치는, 약간 미처주어

그나마 다행이였던 영화..

이런..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란 영화처럼 끝나기 1분전까지

대체 이 영화가 말하고자하는 내용이 뭔지는 알겠는데

영화 소재로 택했으면 뭔가 비쥬얼적인 부분이 있어야 하지 않냐는

내 까깝한 질문에 대한 답은, 끝나기 1분전에 현란한 CG의 대거

출연!!!!!!!!!!

정말 깨는 영화였다..

영화의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드라마틱한 내용을 볼려면 집에서 보는게 낫지

궂이 극장에서 볼 필요는 없단 말을 하고픈거다 걍..

 

역시 해리포터는 이번 편은 더 기대이하이다..

뭐 기대도 안했지만..

해피포터 팬인 언니도 이번 영화보는 내내 자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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