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친구들과 기대하고 기대했던 다이 하드 4편을 관람했다.
결과는 한마디로 베스트이다.전작3편과는 비교도 안되는 스케일이였다.
화려한 CG물론이거니와 유머도 곳곳에 포진되어있고 무엇보다
눈을 뗄수없는 액션이 정말 관객을 사로잡는다.
물론 시리즈 최고로 평가받는 1편에게는 좀 딸리는듯하다.
1편에서 대머리 초기증상을 보인 브루스 윌리스는
이제 완전히 대머리가된 중년이 되어있었지만
오히려 지금이 더욱더 매력적이고 섹시미가 넘치는것 같다.
데스티네이션3편에서 주연을 맡았던 여성이 브루스의 딸로 나오는데
그때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였고 은근히 섹시했다.~ㅎ
스크림2편에서 범인으로 나왔던 양반이 악당 우두머리로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어울리지 않았던것 같다는...
연륜이있는 배우가 맡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어쨌든 올 여름 최고의 액션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