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이 있습니다.
슬픔은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된다
문장에 대한 반박을 하고자하는것이 아니라 문장속에서의
아이러니를 찾기위함입니다.
문장을 이렇게 나눠봅니다.
'슬픔을 나누면 반이된다'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된다'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문장속에서 언급하고 싶은것은 슬픔의 정도 혹은
양의 정도가 줄어든다 라는 뉘앙스를 주고싶었을 것입니다.
허나, 슬픔을 자신과 가까운 사람과 나누었을 시
가까운 사람도 걱정을 하게되고 일정량의 우울함 또는 슬픔의 정도를 가지게 됩니다.
산술적으로 슬픔은 하나에서 2개가 되지요.
자신만의 슬픔을 나눔으로써 자신의 슬픔의 양은 덜어질지언정
상대에게 또다른 슬픔을 전달합니다.
결국 합산하게되면 원래의 슬픔의 크기가 되지요.
그러므로 자신을 기준으로 했을시 슬픔은 줄어들겠으나
원래 가지고 있는 슬픔의 정도는 그대로이고 어쩌면
남에게 슬픔이 전달되었을시 더 커진다 라고 할 수 있지요.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되는게 맞다고 할 수 있겠죠.
아니 자신의 기쁨을 남에게 선사할 수 있다는 기쁨은
+a 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두배를 넘는 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나눔이란것
즉, 물질적의 나눔은 단순 산술치로 나눔값을 가질 수 있겠지만
슬픔과 기쁨의 나눔은 이렇다하게 정의가 불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슬픔을 나누는 일이 다소 멈칫 거려질 수 있는일이나
필자의 단순한 생각을 서술한 것일뿐
본인역시 슬픔을 나누는 축에 속하지만 문득 나눔이란것이
참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을 가져 자판을 두드리게 되는군요.
갈등하지 마십시요.
슬픔을 나눠서 해결토록하여 없애고 기쁨은 여러사람에게
전하여 모든이가 기쁘게끔 되는 그런 존재가 되시길 바랍니다.
- written By Revolution Crea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