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이 갑자기 팔을 하나 잃버렸다.
얼마나 억울하고 인생살이가 정말스러웠겠는가..
그사람은 기어이 죽어야겠다고 맘을 먹었대.
그리고 해변으로 갔어 바다에 몸을 던지려고 바위에 앉아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어.
아름다웠던 지난날들을 생각하다가 자신의 사라진 팔을 보니까 인생이 더 허망하게 느껴지는거야
'그래 죽어야지. 팔도 없는 게 살아서 뭐하겟어' 라고 생각하면서
결심을 굳히려는데, 갑자기 해변 쪽에서 뭔가 희끄므레한 물체가 움직이는게 보이는거야.
'뭐지? 비행물첸가?'
본능적으로 호기심에 자신도 모르게 물체가 보이는 해변 쪽으로 걸어갔어.
그러는 동안 물체가 움직이는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는거야.
가까이 간 이 사람은 눈이 커질 수 밖에 없엇어.
그 물체는 다름아닌 사람이었던거야.
정체불명의 사람이 그 어두운 밤에 해변에서 춤을 추고 있었던 거지.
더욱 기가 막혔던 것은 춤추고 있던 사람의 팔이 두 개 다 없더래.
죽으려던 사람은 너무나 놀랬지. 자기는 팔 하나 잃었다고 자살하러 왔는데
팔 두 개를 잃은 사람이 춤을 추고 있으니 놀랄 수밖에. 그래서 다가가 물었대.
"이보쇼 나는 팔하나 잃은것 때문에 죽으려 왓는데 당신은 뭐가 좋아서 춤을 추고 있소?"
그러자 그 사람이 눈을 부릅뜨고 말하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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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자식아!! 너도 똥꾸멍 간지러워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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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그래서 필자는 호기심에 실험 해봤습니다.
팔없다고해서 꽁구멍 못만질꺼라 생각해서..발로 똥구멍 긁어 보기로..
뒤지는줄 알앗습니다.왜냐구요?
해보십시요 ㅡㅡ; 다리에 쥐납니다.
쥐나서 바로 쓰러졌습니다..;;;
다들 이글 읽고 해보는건 아니지요?하면 당신은..바보가 되는겁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