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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김수정 |2007.07.22 11:23
조회 35 |추천 1


남-

 

이 여자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입니다.

이 여자는 제 전부가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 뭘하는지 궁금해 죽겠습니다.

항상 답답하지만 정말로 사랑합니다.

 

 

여-

 

이 남자는 저에게 단 하나뿐입니다.

이 남자는 제 전부가 되었습니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보고 싶습니다.

언제 어디서 뭘하든지 같이 있고 싶습니다.

항상 날 울리지만 정말로 사랑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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