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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찬란한 봄아...

이진우 |2007.07.22 12:34
조회 45 |추천 0


봄아봄아 너가 찾아온지도 몰랏는데

 

너는 어찌그리도 빨리 지나가는것이더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낄수 있게끔.....

 

인기척이라도 하고 가엇으면 섭섭하진

 

않았을텐데....

 

아직도 내 마음은 겨울에 눌어 앉아있는데...

 

화사한 빛깔의 벚꽃잎들은

 

찬란히 피어난줄도 모른채..

 

눈을 떠보니 바닥에 깔려

 

사라지누나.....

 

그리운 봄이여....... 대체 언제쯤이나 널 다시만날수잇을까..

 

찬란한 나의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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