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아봄아 너가 찾아온지도 몰랏는데
너는 어찌그리도 빨리 지나가는것이더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낄수 있게끔.....
인기척이라도 하고 가엇으면 섭섭하진
않았을텐데....
아직도 내 마음은 겨울에 눌어 앉아있는데...
화사한 빛깔의 벚꽃잎들은
찬란히 피어난줄도 모른채..
눈을 떠보니 바닥에 깔려
사라지누나.....
그리운 봄이여....... 대체 언제쯤이나 널 다시만날수잇을까..
찬란한 나의 봄을...

봄아봄아 너가 찾아온지도 몰랏는데
너는 어찌그리도 빨리 지나가는것이더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낄수 있게끔.....
인기척이라도 하고 가엇으면 섭섭하진
않았을텐데....
아직도 내 마음은 겨울에 눌어 앉아있는데...
화사한 빛깔의 벚꽃잎들은
찬란히 피어난줄도 모른채..
눈을 떠보니 바닥에 깔려
사라지누나.....
그리운 봄이여....... 대체 언제쯤이나 널 다시만날수잇을까..
찬란한 나의 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