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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무조건 참는것 보단 더 좋은 방법

구애경 |2007.07.22 19:25
조회 15,485 |추천 25


먹는 것을 참는 것이 심한 스트레스로 작용할 경우 오히려 폭식이나

과식으로 유발되기도 하는데 이는 단식보다도 더욱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이럴땐 요요현상이나 부작용없는 민간요법을 통한 다이어트 보조식품활용도 도움이 되구요.

한끼 참는데 성공했다고 무조건 좋아할 수도 없는

노릇, 폭식이나 과식 방지 차원에서 무언가 너무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참기 보다 다음과 같은 방법은 어떨까요?

 

1. 우선 정말 배가 고픈지 20분간 기다려라!

그 순간만 잘 넘기면 먹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답니다. 식욕을 일시적으로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고 해요.

TV를 보는데 짜장면이나 라면이 나올 때 그 순간 만큼은 너무나 먹고 싶지만 10분 20분 정도 지나면 참을만 하죠?

그러니 무언가 너무 먹고 싶을 땐 먹을 것을 찾기 전에 20분 정도만 기다려 보자구요. 기다렸는데도 먹고 싶다면 그때 칼로리가 낮은 걸로 조금만 드세요.

 

2. 갈증을 식욕으로 착각하지 마라!

종종 갈증이 날 때 먹고 싶다고 잘못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갈증이 나는데도 배가 고프다고 느껴서 먹는 걸 찾게 되는

거죠. 배가 고프다고 느껴질 땐 우선 먹기 전에 녹차나 생수를 마셔보세요. 그러면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는 행운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3. 채소를 우선 먹고 그 다음에 먹고 싶은 걸 먹어라!

식욕이 당길 때는 슬프게도 저칼로리 음식이 당기는 것이 아니라 금기시

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이 당기기 마련. 내가 먹고 싶은 건 따로 있는데

살 찔까 저칼로리 음식으로 대신할 경우 오히려 허무감만 들 수 있죠.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참는다고 능사는 아니죠.

무조건 참지 마세요. 먹고 싶은 건 먹어야죠.^^ 단, 고칼로리 음식을 먹기 전에 저 칼로리 음식부터 드세요. 포만감 때문에 바로 고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보다 적은 양의 고칼로리 음식을 먹게 된답니다.

 

4. 근거 없는 다이어트보다 보조식품을 활용하라!

다이어트 약이니 뭐니해서 다이어트를 위해 고가의 돈을 지불하고 부작용

이나 요요현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체질과는 상관없이 누구나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약이 아닌 보조식품이

요즘은 대세구요. 일구야닷컴 이라는 사이트가 다이어트 양파즙같은 민간요법으로 인지도가 높답니다. 체질에 맞게끔 무공해 식품을 가공해서 드시는 민간요법도 괜찮지 않을까요?

 

5. 참는 다고 다 좋은가, 양을 정해라!

위에서도 말했듯이 참기만 하는 것은 이후 왕창 먹게 되는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어 좋은 방법이 아니랍니다. 고칼로리 음식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때 가장 어려우면서도 쉽게 해결하는 방법. "원하는 것을 먹되 조금만 먹을 것!" 하지만 이미 맛을 본 상태에서 중지하기란 참는 것 보다 어려울 수 있죠. 방법은 먹고 싶은 것을 준비할 때 미리 양을 정해 놓는 거랍니다.

더 먹고 싶어도 못먹게끔 말이죠.   먹고 난 직후는 허전한 것 같아도 20분만 지나면 곧 포만감이 느껴진답니다.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예쓸|2007.07.24 00:41
결국 일구야닷컴 광고네여..요즘은 광고방법도 수준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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