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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이선미 |2007.07.22 22:19
조회 15 |추천 1

20대의 하루는 30대의 일주일이고, 40대의 한 달이며, 50대의 일 년과 같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20대에겐 기적을 이룰 수 있는 순간이 많이 찾아온다는 뜻이다. 이 책은 성숙하지도 그렇다고 어리지도 않은 20대 여성들에게 ‘나는 과연 기적을 이룰 만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는 물음을 던지고 있다. 준비도 하지 않은 채 먼 곳만 바라보고 있다가는 시간만 흘러갈 뿐이다. 명품으로 휘감지 않아도 세련미 나는 여자를 꿈꾸는가? 그렇다면 우물쭈물하지 말고, 작은 준비부터 하자 \2007.05

 

♤바빠서 무언가를 할 수 없다는 사람은 시간이 있어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법이다. 사람은 바쁜 가운데서 의욕이 생긴다. 바쁘다고, 현재 여건상 도저히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주어진 환경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라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처럼 우리는 항상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어야 한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야 하는 건 맞지만 달성한 목표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과 그 주위로 보이는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매일매일 그 책의 한 페이지씩을 쓰고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보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모든 기회들 속에서 어려움만을 본다.
만약 주위에 무조건 부정적인 말만 내뱉는 이가 있다면 가능한 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부정적인 생각이란 쉽게 전이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 곁에 있으면 어느새 부정적인 마인드에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가능하면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을 곁에 두어라.
진정으로 당신을 염려해 주는 사람은 '부정적인 말'이 아닌 '격려'와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다.
 
♤상처는 상대방이 만들어내겠지만 상처가 덧나게 하는 건 자신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이별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법을 배워간다. 그런 실수나 아픔이 없었다면 인간관계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이해가 필요한지 몰랐을 것이다.
 

여자의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이책이랑 비슷하면서도,,

잠시 잃고 있던 것들을 다시 찾게 해준 책..맘에 든다.상당히!

위스덤 카드도 맘에들고~~!!굿!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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