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작은 일에도 웃던 기억
다 잘해놓고 괜히 미안하다고 하던 기억
조금만 좋은 일이 있어도 누구보다도 기뻐해주던 기억
서로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이 느껴지던 기억
다투고 자존심 세우기 위해 연락안하다가 미칠것만 같아서
결국 서로의 집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던 기억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다 해주고만 싶었던 기억
소중한 기억들이 참 많았는데
왜 잊게 되는걸까
사소한 작은 일에도 웃던 기억
다 잘해놓고 괜히 미안하다고 하던 기억
조금만 좋은 일이 있어도 누구보다도 기뻐해주던 기억
서로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이 느껴지던 기억
다투고 자존심 세우기 위해 연락안하다가 미칠것만 같아서
결국 서로의 집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던 기억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다 해주고만 싶었던 기억
소중한 기억들이 참 많았는데
왜 잊게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