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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 즐기고, 공연도 보고’

서울마니아 |2007.07.23 11:02
조회 499 |추천 0
‘래프팅 즐기고, 공연도 보고’8.4~5, ‘2007 한강 사랑 레포츠 페스티벌’ 펼쳐져

 

뚝섬지구서 수상 레포츠 체험, 콘서트, 물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수상 레포츠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최근 내달 4일과 5일 양일간 뚝섬지구에서 ‘2007 한강사랑 레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혹서기 한강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을 위해 한강사업본부는 수상 레포츠 체험과 콘서트, 물 축제 등 시원하게 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수상레포츠 체험과 ‘한강愛 마음 나눔 콘서트’가 펼쳐진다. 수상 레포츠로 래프팅, 더키, 바이킹보트, 호비요트, 한강홍보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오후 7시30분부터는 뚝섬지구 메인무대에서 타악과 브라스 앙상블의 절묘한 화음과 함께 포크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5일엔 다이나믹 존, 워터풀 존, 리듬존 등 3개의 테마로 진행하는 레포츠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다이나믹 존에서는 레포츠 동호회 회원들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탈 수 있는 댄싱보드, 에스보드와 레프팅, 더키(카누), 바이킹보트, 호비요트, 홍보선 등의 체험행사와 카약전시, 윈드 및 카이트 보드 동호회의 시범경기 등이 펼쳐진다.

 

 

워터풀 존에서는 워터 슬라이드, 워터 바이크가 진행되고 리듬존에서는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만든 타악기를 두드리며 휘모리, 자진모리, 중중모리 등을 배워 즉석에서 집단 타악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또 오후 7시부터는 한여름 밤 한강을 찾은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연이 마련된다. 화려하고 역동적인 우슈 퍼포먼스, 브라질 전통무예인 까뽀에라 등의 레포츠 시범공연을 비롯 아이스 난타, 퓨전 국악그룹인 ‘소리’의 공연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한강페스티벌 개최와 관련 서울시한강사업본부 수상관광과 관계자는 “시원한 수상 레포츠 체험과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서울시민이 도심에서 시원한 휴가를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강사랑 레포츠 페스티벌 일정

 

문의 : 한강페스티벌 사무국 ☎ 02-540-8686,
         한강페스티벌 홈페이지(http://hangangfest.seoul.go.kr)

 

하이서울뉴스/권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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