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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피납 사건 과 유머

유성균 |2007.07.23 13:21
조회 73 |추천 1

어느 마을에 하느님을 진심으로? 믿는 할아버지가 있엇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큰 홍수가 났다 그래서 119구조대원이 사람들을

구해주고있었다. 남은건 하느님을 믿는 할아버지 였다.

지붕에 있는 할아버지를 구해주려고 119구조 대원들이 보트를 타고 다가왓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하느님이 자신을 구원해 줄꺼라며 구조를 거부햇다

이번엔 헬기를 타고 왔다 이번에도 할아버지는 완강히 거부하며 하느님의 구원을

기다리고 있었다 얼마후 할아버지는 물에 빠져숨을 거두었다.

하늘나라에서 할아버지는 하느님께 왜 그토록 구원을 요청했는데 자신을 구원하지

않았냐고 하자....

하느님 왈

" 야 내가 보트랑 헬기 보냈는데 네가 거부 했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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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머 보고 뭔가 느끼는거 없수?

정부에서 그렇게 가지 말라고 했건만 30번 거부 하고 소송 걸겠다고 우기면서 가더니 전용기 보내 준다고 해도 귀국 거부 하고 아프간에서도 경찰에 연락하지도 않고 하더니만..
결국 납치 되었군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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