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의 신앙과 사상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텔레반에 피랍된 23인의 사람들을보며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
종교와의 갈등,,그사람들에게 머라고 욕을할순 없다
그사람들도 그사람들이 믿는 종교에 최선을 다한것일뿐
누가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 위험한곳에서 찬송가를 부르랴??
너 라면 가서 할수 잇을까?난 못한다 ..
난 어느 종교도 믿지 않는다..물론 하느님은 믿지만
우리 교회오면 하느님이 지켜준다느니 죄가 사라진다드니
그런말들을 믿는사람들이 잇는가 하면 나처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잇다
그런것을두고 개신교니 떠들어 대는건 좀 생각없지 안나??
누굴믿든 안믿든 그건 그 사람의 자유니까..
제대로된 교회인지 아닌진 모르겟지만 이제 이사건이후로 좀 제대로된 교회들이
생겨 낫으면 좋겟다..갠적인 생각으론,,,
살아 돌아 오길 바란다..제발 살아돌아와서 미치도록 당신들이 믿는 신들에게
제대로된 신앙과 믿음을 보이길 바란다,.,
신은 광신교 집단을 원하진 않을것이다...
그리고 악플다는 놈들은 좀 반성좀 하시길,.,사람으로서 해야할말과 가릴말이 잇다..
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간사하다...무조건 따라 가기에만 바쁘신 사람들,,
자기 주관을갖고 나서 어떤일인지 파악하고 나서 악플을 쓰든지 하시길..
자기자신을 알고 욕을하자,,남을 욕하는 당신은 얼마나 잘낫기에??
살아돌아와서도 하느님의 어쩌구 떠들면 그때 욕해도 늦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