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너무길죠.........죄송합니다.....
그런데..너무 염치가없는데..
저에게..힘이조금이나마되어주세요...
후
너무너무 사랑하는 그사람..
그사람은 제곁에 항상잇어요..
그사람의 어머니는..
저를 항상괴롭힙니다..
문자로 욕설로 날리시고..
전화로는 욕도하시고..
음성사서함에도 욕이고..
항상욕이에요 ...
제가 일하는 직장마져도..
그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셔서...
저는 그 직장 마져 짤리고 말앗습니다..
거짓말을 유포시킨거지요 ..
단지 제가 ..
대학을 못갓다는 존재로..
자기아들은 청주에 OO대학교에
다닌다는이유로 저는 자기아들과어울리지 않데요 ..
하지만 그대학교 역시 지방대라서 별로 별볼일없던데..
저는 서울쪽에서 살다가 지방으로 내려왓거든요 ..
그어머니는 제가 촌년이라는 이유로..그지같은쓰레기라고
안된다고 절대로 사길수없대요........
참우습죠?..아무것도 모르면서..제 민증은 아직 서울로 되어잇어요
민증 바꾸지를 않아서..그런데..정말 그말듣는순간
민증도 보여주고싶엇다구요........
그러던 어느날 저희에게 하늘에서 선물을 주셧더라구요..
아기를 주셧는데..병원을 갓더니 7주래요..
솔직히 너무 기분이 좋앗어요..남자친구 역시 아기심장소리 듣고
좋앗엇나바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집에를 잠깐 다녀온사이
그어머니랑 저녁을 먹더니 마음이 바꼇나바요 ..
헤어지재요.......헉.............저에게는 날벼락이겟죠?
전 그사람 믿고 원룸까지 잡고 ..임신중에 혼자 밥한끼 못먹고
무려 2일씩이나 굶엇는데 ..자기는 저녁까지 먹고..전화로 한다는소리가
헤어지자는소리라니...............너무너무 울엇어요.......
4일굶엇나?..그사람에게 전화가왓어요..
제가 불쌍해보엿나..?밥을사주러왓는데.....
너무행복해서 정말 울면서 밥을먹엇어요 ..
그리두 저희는 다시 사기게 되엇죠...
미안하다고햇어요 그사람이..
전 아직 그사람을 너무많이 사랑하니까
알앗다고하고...
그리구 나서 그사람어머니께서 임신사실을 아시구
자기가 8주에 아이를 지어주겟다고 하셧어요..
솔직히 가슴은 아팟지만..
아직 그사람 군대도 다녀와야되고해서..
어쩔수없엇습니다..
그런데 ...또 일이 터졋어요..이번에는 그어머니께서 ..
수술을 안시켜준다고...
막그러셧어요..
저희는 너무 당황한나머지..
입덧도 너무심하고해서 잠시 부모님댁으로놀러를왓어요..
여기에 잇으면 마음도 편안하고
일단 그래도..입덧은 덜심할꺼 같애서..
역시 그랫어요...우리아기는 외할머니 음식이 좋앗는지..
입덧은 가라 앉앗어요 ..
올라와서도 ..너무힘들엇어요..
욕문자가 또 날라오는거 잇죠 ...?
그래서 그사람에게 집으로 가라고..너무힘들다니까
갠찮다고 안간다고..제옆에 잇어준데요.....
평생 저와함꼐 사랑할꺼라고..
그후로 저희는 핸드폰을 꺼놓게 되엇어요...
그게 최선의 방법이엇는데..
편안히 티비를보던 어느 저녁무렵
저희 부모님 핸드폰으로 전화가 왓어요. .
그 어머니께서 도저히 안되겟는지 저희 어머니께 말씀을 드렷어요
당신딸이 죽어도 상관없으니
아기만 죽여주십시오.라고.............
저희엄마 ..가슴이 얼마나 아프셧겟어요..
그리구나서 병원에를 갓는데..12주래요..
아기가 참많이 컷는데........결국...
그어머니때문에 하늘로 갈수밖에 없엇던..
축복받지못한 아기엿어요.................
수술이 끈난후 제가 마취에서 못깨어나서
저를 깨우느라 간호사랑 의사가 동원해서 20분만에
저를 깨웟대요..깻는데..옆에 ......12주된..손발머리...가다잇는..아기가..
흡입통에잇네요...........미처 치우지를 못햇나바요........
하..........너무 충격을 먹엇어요..
그후로..열이 40도가 넘고...
응급실다녀오고
오늘은 치료를 받고오는날인데...
이물질을 긁어 내야된다고하면서 그 기게로 더 긁어냇는데..
너무아파요.... 근데 ..가슴이 더아파요..
다행이도 제옆에는 그사람이 잇어서 너무행복해요..
남자분들.......여자들이 임신햇을때..아기를 중절수술햇을때..
부모님이 여자친구를 저처럼이렇게 괴롭힐때...항상옆에잇어주세요..
저..........그사람이 옆에잇어서..그래도 마음한쪽구석이 따듯합니다..
하지만..아직도 그어머니는 너무무섭네요..
내직장마져 짤려서....너무가슴도아프구요..
만약..그직장이 안짤렷으면..우리아기도안죽엇겟지요..?후...
그어머니는 여전히 제핸드폰으로..맨날욕문자와함께..저를너무힘들게해요..
여러분들은 이런일이없으면좋겟어요..학력으로...........이런일이..
솔직히 대학이 전부가 아닌거같애서 저는 지금 ..공무원 은행원이될려고.
대기자 순번에서 기다리고잇는데..이제300명남아서..너무너무조은데..
대학교나온사람보다 더좋은곳을 취직하는데..이런대접을 받는것도..참...후..
여러분들은 이런일이 없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