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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상식 오해마세요…

정지영 |2007.07.24 12:41
조회 15 |추천 1

 

대출 많아도 상환하면 OK

잦은 소액 연체도 불이익
가족신용도는 나와 무관

소득이 적으면 신용등급이 낮다(?).

소득과 개인 신용등급은 반드시 비례하는 게 아니다.
한국개인신용(KCB)은 잘못 알기 쉬운 신용 상식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23일 밝혔다.

◆ 소득 적으면 신용등급이 낮다
= 소득이 적더라도 카드 사용금액, 대출이자 등을 정상 결제해 신용 기록이 쌓이면 신용등급이 올라갈 수 있다. 소득이 많더라도 연체 경험이 있는 사람은 신용등급이 낮게 나올 수 있다.

◆ 현금만 쓰면 신용등급이 높다
= 일정 기간 개인 신용거래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하므로 카드 실적이 전혀 없는 사람은 높은 신용등급을 받을 수 없다. 신용거래 형태를 파악할 수 없어 신용등급을 산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카드 이용액은 영향 없다
= 예전에는 연체정보 등 부정적인 정보로 신용을 평가했지만 이제는 카드 사용 실적, 대출상환 실적과 같은 긍정적인 정보도 신용평가에 활용된다.

◆ 연체 다 갚으면 신용도 오른다
= 다 갚았다고 해도 즉시 신용등급이 오르지는 않는다. 연체 기록은 일정 기간 보존돼 신용평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세금 체납은 신용에 영향 없다
= 세금 체납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친다. 공공기관이 보유하는 정보를 공공기록 정보라고 하는데 국세 지방세 관세를 500만원 이상 체납했을 때 등록된다.

◆ 대출이 많으면 신용에 나쁘다
= 대출 거래 금액이 많다고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적정한 대출과 정상적인 상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면 좋은 신용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

◆ 소액 연체는 신용에 영향 없다
= 아무리 적은 금액을 연체하더라도 연체 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금융거래에서 받는 불이익은 커진다.

◆ 배우자 신용도도 영향을 준다
= 가족 신용도는 본인 신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개인 신용평가 자료는 개인 금융거래 이력과 제출된 신상 정보를 기반으로 산출되기 때문이다.

 

 

 

                                                   |  ‥Мч Sтогч

                                      www.cyworld.com/kissingyou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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