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초등학생5학년 최희주라고합니다 어느날제가 누나와 싸우게됬읍니다...저는 울반애들한테 배운앙팡이란 말끝는기술과머렝이라는 기술을써 누나의 말을끝었는데 이런 말이 누나 입에서 나오더군요...
으~초딩은어쩔수 없구나...ㅉㅉㅉ
순간적으로 제눈에서 눈물이 찔끔나왔고,제입에서 나오려는 욕을꾹눌르며참았습니다...(저흐ㅣ누나는 중1입니다)아무리 중1이여도 어떻게 이딴식으로 말할수가있죠?중학생,대학생,고들학생은초딩일때가 없던 거입니까?제가 어려서 어른들께 시끄럽다 조용해라 어린것이 못하는말이없다 등 이런말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근대 누나한테 이런말을 들으니 죽고싶었습니다 제가 개긴건 잘못했는데 초딩아다 이런말을 해도 되는겁니까?
그런대도 누나는 제 마음을 몰라주고 아무마음없이 밥을 먹고 있습니다..이레도 되는겁니까?그럼 누나는 남에 마음이 어떻게 되든 일딴 말을 꺼내고 본다는 말입니까.,..당연히 이일은 제얘긴데
제친구가 저한테 우라 보다 나이많은사람은...일단 말하고 본다는이야기 가 저한테만 있는줄알았죠...근대 저말고 또있었습니다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기분 엄청 상합니다
먼저 상대에 마음을 살펴보고 맗는게 좋을뜻합니다...
이상 5학년 최희주 글이었습니다....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남에 마음을 생각해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