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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에 Rain shower 처럼...

권영선 |2007.07.25 00:51
조회 28 |추천 0


 

여름날에 Rain shower 처럼...

 

여름날에 소나기 처럼...제 사랑은 그렇게 기억에 잊어질줄 모르겠습니다.

헤어진이후...

그렇게 떠났는데도... 저를 만나준것만으로 고맙습니다...

그사람 곁엔 다른 사람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되돌아오면 모든게 처음으로 돌아갈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 착각이였나 봅니다.

그사람에겐 저 밖에 없을거라는 그런 착각말입니다.

아니면 그런 바램을 제스스로 가졌을지도 모르겠구요.

저에게다가온 현실은 아픔과 힘듦으로 밖에 다가오지않더군요.

너무 힘이 듭니다...

그사람을 앞으로 볼수없다는 생각때문에...

차라리 그사람을 몰랐던 그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여름날에 소나기 처럼 그사람을 잊을수만...있다면...

소나기뒤에 맑은 하늘이 비추어지듯이 그렇게 아무일 없듯이

잊을수만 있다면...

지금 제머릿속에 기억과 추억 그사람의 향기 까지말입니다...

그사람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이였다는걸 너무 늦게 알아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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