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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생긴지 50억년이 지난 지금 약 27%정도의 수

박명희 |2007.07.25 15:33
조회 29 |추천 0




태양이 생긴지 50억년이 지난 지금 약 27%정도의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어 있다.그래서 태양의 내부는 헬륨의

 

재로 쌓여가고 내부 온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수소가 모두 헬륨으로 바뀌면 태양은 소멸하는 것이 아니고

 

태양이 점점 뜨거워져서 내부온도가 1억도를 넘게되면

 

이로 인해서 헬륨은 또 탄소로 바뀌는 핵 반응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면 태양은 점점 더 뜨거워 지고 이것이 점점 별의 표면으로

 

이동하고 그래서 태양과 같은 크기의 항성은 결국 크게

 

부풀어 오른다.결국 수성의 궤도까지 잠식할 수 있는 크기인

 

40배까지 커질 것이며 붉은 색으로 변할 것이다..

 

그것을 적색 거성이라한다..

앞에서의 서론이 길었지만..

 

필자가 오늘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요점은 인류의 미래와 안전이다.

 

얼마전 NGC[네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 나온 태양계의 미래란

 

방송을 봤다..

 

현재 태양의 나이는 앞서 언급했듯 50억년이라는 엄청난 숫자이다.

 

그럼 앞으로의 태양의 수명을 얼만큼 남았을까?

 

물론 태양내부의 온도와 수소가 헬륨으로 얼만큼 바뀌고

 

얼만큼 남았는지 계산해보면 답은 나올것이다..

 

그래도 내 손자의 손자가 손자를 낳고 그 손자의 손자가 손자를

 

낳고.. 이렇게 몇 천대가 반복되어야 일어날 그런일들을

 

왜 이렇게 걱정을 하느냐..

 

그것은 말이지.. 음... 가정을 위해 일하는 가정주부와 남편이

 

있다면.. 학교를 위해 일하는 교사도 있고.. 나라를 위해 일하는

 

의원들이 있고.. 또 인류를 위해 일하는 과학자들이 있기땜에..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걱정과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두자.. 실로 그러할 것이고..

 

암튼.. 앞서 말했듯이 모든 별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팽창해서

 

적색거성으로 변한다..

 

그렇게 되면.. 지금 태양계의 궤도인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 명 ]이 아닌..

 

금 지 화 목 토 천 해 명이 되겟지? 수성을 삼켜버렸을 테니깐..

 

그럼 태양은 그만큼 커지게 된다..

 

커지게 된만큼.. 지구로 들어오는 빛에너지와 열에너지의 양은

 

어마어마하게 될것이고..

 

NGC에서 방송한 말을 빌리자면.. 그 때쯤 지구에 하늘의 절반을

 

태양이 가리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된다면.. 지구는 불바다가 될것이고..

 

인류는 살 수가 없게 되는것이다..

 

어쩜 하느님이 불로 심판한다는 말이 맞는 말인지도.. ㅡㅡ

 

물로 심판한다고 했나:?ㅡㅡ^

 

어쨋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렇게 되면 우리 인류는 가만히 앉아서.. 죽음을 맞이 할것인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하지 않을수 없게 된다..

 

그래서 아주 오래전부터 연구해온것이..

 

화성과 목성이렷다..

 

내가 생각나는 것만해도.. 내가 초등학생 때도 이런 말들을

 

티비를 통해서 들은 것같은 기억도 날듯 말듯 하다.. 아님 말구..

 

태양이 40배까지 커지게 되면.. 화성이나 목성에도 지구와 비슷한

 

환경이 조성이 될 것이란 이론이지...

 

글구 화성도 불안하다.. 목성으로 가잔 과학자도 있었다..

 

만약에 화성이나 목성으로 인류가 대대적인 이동을 하게 된다면..

 

아주 거대한 우주선에.. 사람들을 가득 싣고 아주 긴우주여행을

 

하게 될것이다..

 

그럼.. 거긴 누가 제1순위로 탈것인가?

 

세계 최강국인 미국인들?

 

아님.. 시험삼아 마루타가 될 약소국민들?

 

만약 미국인들이 먼저가게 된다고 하면.. 어느계층에서 가장

 

먼저갈수 잇을까?

 

지도층? 상류층? 빈민층? 연예인? 과학자?

 

글구 우주선을 탈 때 어마어마한 요금을 내야 하는건 아닐까?

 

맞다.. 기름값다 만만 찮을텐데.. 아아 돈이 없는 사람은

 

못가게 되는건 아닐까?

 

아님.. 먼 미래에는 다른 행성으로 이사가기 위한 적금이

 

성행 할지도 모른다..

 

그렇지..적금이 잇었다..ㅎㅎ 걱정은 조금 덜었군..ㅡㅡ;

 

그렇게 우주선에 사람들이 타고.. 그럼 기나긴 여정동안

 

학업정령기에 있는 아이들은? 그럼 선생님도 같이 타고가야 되겟다

 

글구 쌤들의 가족도.. 그럼 거기서도 지구에서와 같이..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이어지겟지?

 

단지 그 공간이 우주라는 것만 빼고..

 

글구 목적지인 행성에 도착했을때.. 그아이들은..훌쩍커서

 

성인이 되어 잇을런지도 모르지..ㅎㅎ

 

글구 그곳에가면.. 허허벌판일 텐데..

 

어... 이럼 안되는데.. 그럼 첨부터 다시 얘기를 시작해야하나?

 

거참!!.. 그럼 과학자들과 빈민층이 먼저가서 개척해 놓는 걸루 하자

 

그렇게 기본적인 기반을 닦아놓은 새로운 행성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될... 나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에게..

 

'니들이 게맛을 알어?'

 

먼소리냐..ㅎㅎ

 

거기에서의 삶역시.. 얼마나 지속이 될 것인가....

 

태양은 이제 점점 겉잡을 수 없으리 만치 커져..

 

엄청난 빛과 열을 발하는 적색거성이 되고.. 점점 그 에너지를

 

잃어가면서 백색왜성이 되고.. 그리고 흑색왜성으로

 

그 일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태양계는 소멸하게 되는 것이고..

 

그럼.. 태양계가 소멸하기 전에.. 우리 인류는 이제..다른 행성이

 

아닌.. 다른 은하계를 찾아나서는 좀더 길고 지루한 여정이

 

예정된 듯 하다..그렇게 찾아간 다른 은하계에서 다른 생명체들에게

 

우리보다 더욱 발달한 문명과 기술을 지닌 그러한 생명체들에게

 

무참히 공격만 당하고.. 꿈의 은하계에 진입조차 못하게 될런지도

 

모른다.. 아아~~ 이런 슬픈 결말은 싫어...

 

아 맞다..ㅎㅎ 난 역시 천재야...

 

옛날부터 지구에 나타났던.. UFO가 있었지?ㅎㅎ

 

그럼 다시...^^

 

그렇게 다른 은하계를 찾아 나선 인류에게.. UFO를 타고 환영하러

 

나온.. 외계인들.. 서로서로 협력하며...

 

돕고 살 수도 있단 생각이 문득든다..

 

글구 인류와 외계인의 결혼으로 인해 다른 개량종이 태어 나겟지?

 

그 생명체가 또다른 생명체를 낳고..

 

그렇게 되면.. 우리 인류는 완전히 없어 질지도 모른다..

 

글구 어쩜.. 가문의 씨와 뿌리를 중요시 여기는 집안에서는

 

외계인과의 결혼을 외계인 이세와의 결혼을 반대하여..

 

그 혈통과 전통을 수천년 이어오는 집안이 있어..어쩜..

 

UFO의 원산지인 은하계에서도 인류를 볼 수있을 런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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