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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할수 없다는 답답함... 언제나 즐거워 보여야 한다

hyun ji |2007.07.25 16:01
조회 44 |추천 0

 

 


  변할수 없다는 답답함... 언제나 즐거워 보여야 한다는 강박함. 강해져야 한다는 부담감.. 기대지도 못하는 자신에 대한 한심 스러움. 누구나 필요하다는 간절함... 막연히 보고싶은 그리움..   요즘들어  더 생각하게된다. 그래서 그런지 이젠 누구에게도 내 마음을 드러내는것조차 조심스럽기만하다.   그냥 ... 나란 존재를 그냥 그대로를 인정하며 나를 다른 누구와 비교대상을 하지않는 그런 맘으로 나를 대해주길... 나의 안좋은 지난일들은 잊고 나쁜 회상을 기억하지않는 그 맘 으로 날...... 대해주면 좋겠어?     지금 내게 필요한건 그냥 나란존재 그대로를 인정해주는거얌   난 나지 다른 그 어느 누가 되고싶어도 그맘을 똑같이 가질수있는 다른사람은 될수가 없거든... 니가 나를 있는그대로를 인정하는 길이 더 빠를꺼야!! 나를 자꾸 바꾸려 들지말고 너의 맘의 방향키를 조금씩 바꿔서 내가 원하는 키를 잡아주지 않을래.... 그러면 나도 조금씩 너가 원한 방향키를 선택할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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