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는 범 세계적인 테러집단인 '탈레반'에 의해 자행된 명백한 범죄행위다.
아프간 정부(말도 안돼는 사실이지.)나 이슬람의 합법한 종교집단에서 저지른 일도 아닐뿐더러 아프간의 헌법은 성문헌법이다. 물론 관습법인 종교가 어느정도 포함이야 되어있겠지만 저자들이 아프간 민중에게 욕을 먹건 돌을 맞건 아프간의 '법'적으로 현제 피랍된 한국인이 잘못 한 것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류의 사태에 대해 '일차적인 원인은 아프간에간 한국인 들에게 있다' 라고 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프다. 적어도 납치와 같은 테러행위는 불가항력이며, 피의자가 마음을 먹은 이상 무방비의 피해자가 그 사태를 막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미국의 강제로 국교인 이슬람을 포기한 아프간 같은 나라에 기독교 단체가 간 것은 잘못이긴 하지만 일차적 문제는 테러집단에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냔 말이다.
적어도 '탈레반'이라는 테러 집단에 피랍된 한국인의 종교는 중요하지 않다.(물론 피랍 한국인들이 이슬람교였다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 명백한 범죄집단에게 중요한 것은 피랍자가 외국인이라는 점이며 어느정도 협상이 가능한 정도의 중견 선진국인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일 테다. 그 '국적'만 가지고 있는 한 저들이 불교건 기독교건 무교건 사실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었다.
사실 이번사태에 대한 기독교 단체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은 그동안 한국 사회에 쌓여있었던 '기독교'라는 종교에 대한 불신의 폭팔에 가깝다. 실제로 많은 기독교 극우집단은 상식적으로도 어이가 없을 정도의 일을 종종 저지르고 있고 그것이 한국인의 정서에 심히 부합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 비난의 화살이 적어도 '제딴에는 선의'로 간 종교단체에게 까지 돌려저서는 안된다. 적어도 현시점에서 그들은 명백한 '피해자'이며 재수 없이 범행을 당한 '한국인'이다. 과정이야 어찌되었건 명백한 범죄를 당한 한국인을 위해 정부가 보호를 해야 됨은 당연하며(한강에 자살구조대 왜있냐.) 현재 정부가 하고 있는 활동들이 신속하고 적절하다는 것에는 특별히 불만이 없다.
이번사태에 대한 여러가지 글들을 읽으며 저 종교단체가 현지에서 몰상식한 일들을 저질렀음을 알게되었다.
물론 그 몰상식한 짓들은 범죄행위와는 어떠한 '개연성'이 없지만 결코 아프간에서 장려할 행동은 아니더라. 정부에서는 이번사태가 종결 된뒤, 종교 단체에 어느정도의 보상을 요구하고 당연히 불응 할 종교단체에게 앞으로는 이런 류의 종교활동은 다시는 못하도록 약속을 받아 내어야 한다. 과거 아시아에 복음을 한창 전할때에 선교사들처럼, 최소한 의술과 현지인에 대해 연구를 한 '선교사'만이 가야하며 설령 그곳에서 어떠한 범죄를 당하더라도 국가적으로 구해주지 않겠다는 것을 명백히 문서화 해야한다. 향후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 내가 말한 글에서 아프간의 법에 의해 선교행위가 금지 될것은 아니라 언급했다 하더라도. 실제로 아프간에서 선교행위를 하는 것은 최소한 지뢰 제거 작업보다는 사망률이 높을게다. 민간인들은 전격 금지 함이 옳다.)
사실. 현제 네티즌들의 피랍인들에 대한 태도는 최악의 마녀사냥에 가깝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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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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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긴 하냐? 쓰레기 놈들아?
여행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해도 들어 쳐먹지 않는 놈들에게는 국가가 나설 필요 없다.
독일처럼 협상하지 마라.
원래 어느나라든 대 테러 원칙은 단 하나다.
협상따위는 없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간단한 정의의 법칙이다.
쓰레기같은 개독들 다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