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hlia 투어때의 White poem은 다른 어떤 곡보다 기억에 남는다.
뮤비로썬.. 요시키의 상반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요시키는 반라의 이미지 비디오를 출시한 적도 있는데다,
히라쥬쿠(확실하진 않음)에선가 반라 퍼포먼스를 시도하다 무산된 적이 있을 만큼.. 자신의 몸을 사랑했던 것 같기도 하다. 아니면 팬들을 적절하게 이용한 상업성이었던가..
Dahlia 투어때의 White poem은 다른 어떤 곡보다 기억에 남는다.
뮤비로썬.. 요시키의 상반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요시키는 반라의 이미지 비디오를 출시한 적도 있는데다,
히라쥬쿠(확실하진 않음)에선가 반라 퍼포먼스를 시도하다 무산된 적이 있을 만큼.. 자신의 몸을 사랑했던 것 같기도 하다. 아니면 팬들을 적절하게 이용한 상업성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