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당, 액상과당
↘ 설탕에 비해 6배 이상 당도가 높아 몸 안의 혈당 관리 시스템을 교란시킨다. '무설탕'이라고 광고하는 제품의 식품 표기를 보면 과당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들 화학 성분은 설탕 못지않게 문제가 많으며 '고지혈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청량음료, 주스, 드링크제)
2. 프로필렌글리콜
↘ 생면이나 마요네즈에 들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촉촉하게 수분감이 있는 듯 보이게 하는 역할. 합성 보존료와 착색료의 용해제로 독일에서는 신장 장애 위험이 있어 금지 되었고, 일본에서 실시한 실험에서도 염색체에 이상을 일으키는 것 으로 나타났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케이크, 찹쌀떡, 마요네즈, 치즈, 만두피, 두부)
3. 타르계 색소
↘ 식용 색소 적생 2호, 3호 또는 항색 5호 등이 있다. 아이스크림의 경우 지난해 5월 타르 색소 검출 소동 이후 모두 천연 색소롤 대체된 상태. 타르 색소는 '아토피'를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간과 콩팥에 장애를 일으킨다고 해서 인체 유해성 논란대상이 되는 물질.
(이런 음식을 살피자: 색깔이 알록달록한 사탕, 음료, 아이스크림)
4. 소르빈산캴륨
↘ 부패를 방지하는 첨가물로 소르빈산이 들어있는 잼이나 아질산나트륨이 함유된 햄을 함께 먹으면 생각지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돌연변이', '유전자 손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마가린, 간장, 청량음료, 절임류, 피클, 단무지)
5. 아스파탐(인공 감미료)
↘ 다이어트 콜라에 주로 들어 있는 아스파탐은 설탕의 200배에 이르는 단맛을 내지만 안전성에 대한 논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중이다. 차라리 설탕을 넣어 만든 음료가 낫다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
(이런 음식을 살피자: 무설탕 제품, 과자, 음료)
6. 아질산나트륨
↘ 첨가물 가운데 가장 위험한 물질로 알려져 있다. 색깔을 선홍색으로 만들어 먹음직스럽게 하고 맛을 부드럽게 하는 역할. 그러나 '청산가리 못지않은 독극물'이며, 육류에 들어 있는 아민과 결합해 암을 일으키는 니트로사민을 만들어낸다. 많이 섭취하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 속 헤모글로빈의 철이 산화되어 빈혈 증세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햄, 소시지, 명란젓, 베이컨)
7. 안식향산나트륨
↘ 대표적인 방부제. 태아의 정상적인 발육을 저해하며, 이 성분이 든 사료를 쥐에게 먹인 결과 신경과민, 요실금을 일으키며 사망했다고 한다. 발암 물질을 만들어낸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드링크제, 콜라)
8. L-글루타민산나트륨
↘ 일명 MSG. 지난해 중국 음식 유해 논쟁을 촉발한 식품 첨가물이다. 맛소금, 화학조미료에 많이 들어 있으며 과다 섭취할 경우 구역질과 현기증 등의 부작용과 함께 뇌손상, 천식, 암까지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맛소금, 화학조미료, 라면, 간장, 과자, 즉석 죽)
9. 유화제
↘ 계면활성제의 다른 이름. 유화제는 식품에서 물과 기름이 잘 섞이도록 한다. 발암 물질을 비롯한 각종 유해 성분이 체액에 잘 섞이도록 하기 때문에 문제.
(이런 음식을 살피자: 아이스크림, 캐러멜, 초콜릿)
10. 인산염
↘ 자체의 독성은 많지 않지만 인을 과잉 섭취하면 캴슘과 결합해서 캴슘이 몸 안에 흡수되지 못하게 한다. 결국 뼈와 치아를 약하게 하는 것.
(이런 음식을 살피자: 햄, 소시지, 콜라 등의 탄산음료)
11. 단백가수분해물
↘ 효소를 사용해서 만들거나 염산을 사용해 만드는데, 염산을 사용해 만들 경우엔 문제가 된다. 염산은 강산의 하나로 다른 물질과 결합해 염소화합물을 만들고, 염소화합물은 발암물질 목록에 올라있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햄, 라면, 조미료)
12. 카라기난(안정제)
↘ 초코우유 등의 식품에서 내용물의 침전을 막는 역할. 발암의 우려가 있으며 햄스터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암컷의 임심율이 줄어들었다는 보고도 있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초코우유, 맛살, 햄)
13. 자일리톨
↘ 독성은 없으나 한꺼번에 많이 섭취할 경우 설사를 유발한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자일리톨 성분이 든 껌, 사탕)
14. 캐러멜 색소
↘ 제조 과정에서 화학 처리 공정이 수반되기 때문에, 유전자에 손상을 가할수 있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콜라, 간장, 라면, 과자)
15. 코치닐 색소
↘ 중남미의 연지벌레에서 얻는 색소. 유전자에 상처를 내는 돌연변이성이 있다. 생물체가 원료라 천연색소의 범주에 들어가지만 알레르기의 원일 물질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비타민제, 라면, 과자, 딸기우유)
16. 합성보존료
↘ 소르빈산, 소르빈산칼륨, 파라옥신향산나트륨, BHA 등이 있는데,. 이들 방부제는 간에 부담을 주고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음식을 살피자: 대부분의 가공 식품)
※ 도움되셨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