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구독자 7,155명 |2007년 7월 27일 금요일 715호
정준호, 미모 여대생과 교제중! 연말까지 활동 쉬며 결혼 준비 예정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정준호가 여자친구를 고백했다.정준호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스포츠한국과 가진 인터뷰에서 “올해는 진짜 결혼하겠다”며 여자친구의 존재를 털어놨다.정준호는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다. 그동안 내가 바빠서 잘 챙겨주지 못했는데 올해말까지는 잘 만나며 꼭 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정준호는 “서로가 좋은 느낌을 갖고 있지만 본격적으로 표현할 틈이 없었다”며 쑥스러워했다.정준호는 여자친구를 위해 올해말까지 연기 활동도 하지 않을 예정이다.정준호는 “ 이후의 올해말까지 활동은 안 할 예정이다.쉬면서 차근차근 결혼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정준호는 1970년생으로 지난해 쌍춘년을 맞아 연예인의 결혼이 봇물을 이룰 때에도 결혼여부가 관심을 모았던 배우다.정준호는 이날 인터뷰에서 “장가를 가고 싶다고 했더니 말들이 많아지더라.올해 정말 결혼하고 싶다.촬영하고 나면 예전엔 ‘또 끝났구나’라고 후련한 마음만 있었지만 요즘은 ‘내가 누구를 위해 이렇게 일을 하고 있나’ 허탈한 마음이 든다”고 고백했다.정준호는 “소중한 가족이 있다면 고생을 하더라도 보람이 되고 힘이 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공유가 ‘CF 프린스’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MBC 월화 미니시리즈 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공유가 요즘 밀려드는 CF 러브콜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공유에게 가장 많은 제의를 하는 곳은 ‘광고계의 꽃’으로 불리는 전자와 금융, 의류 광고들.남성 모델의 인기를 알려주는 바로미터격인 광고가 대부분이어서 흐뭇한 미소를 짓지 않을 수 없다.의외로 ‘커피’에 관한 출연 제의가 드물어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다.공유측은 드라마의 주배경인 ‘왕자 커피숍’과 극중 그가 직접 커피를 만드는 모습들이 방송되면 커피에만 편중된 광고가 들어오지 않을까 하고 우려했었다.그러나 이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커피 뿐만 아니라 공유의 매력을 다각도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CF 출연 제의가 줄을 잇고 있다.공유의 소속사 싸이더스HQ측은 “으로 팬들에게 받는 선물 중에 커피가 늘었다.그러나 커피 광고 제의는 의외로 적은 편이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공유는 드라마 촬영에 바빠 다른 시간을 내기가 힘들다.하지만 조만간 좋은 광고를 통해 그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설명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엠넷미디어가 신인 남성 6인조 그룹 초신성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낸다.엠넷미디어는 SG워너비 이효리 씨야 등 인기가수가 소속된 연예기획사.초신성은 신장 180cm 이상의 멤버로 구성된 꽃미남 아이들그룹으로서, 신인 FTIsland (에프티아일랜드)와 3주에 한 번씩 신곡을 공개하는 새로운 형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블랙펄에 이은 엠넷미디어의 3번째 신인 프로젝트이다.이들은 2년 6개월 동안 보컬, 춤, 연기 등 '전방위 엔터테이너'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왔다.초신성은 오는 8월 2일 케이블방송 Mnet 'M!pick'을 통해 공식적인 첫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M!pick'은 "'신인발굴 프로젝트 리얼스토리'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SS501, 배틀 등이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한편 막바지 작업 중인 초신성의 데뷔 앨범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 프로듀서들이 참여한 초호화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한편, 초신성은 이미 지난해 연말에 열린 빅4콘서트에 게스트 가수로 참가해 멋진 공연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원더걸스가 태국에서 인기몰이에 성공하고 있다.지난 6월 태국에서 데뷔 싱글 ‘The Wonder Begins’를 발표한 원더걸스의 데뷔 곡 ‘Irony’가 MTV 태국 인터내셔널 차트에서 5위에 랭크됐다.MTV 태국 인터내셔널 차트는 MTV에서 한주간 방송횟수 및 시청자 리퀘스트를 합산해 매주 발표하는 주간 음악차트로 이번 주에 발표된 차트(7월 21일~27일)에서 원더걸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마룬 파이브(Maroon 5)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당당히 5위에 올랐다.뿐만 아니라 7월 MTV ‘이달의 아티스트(MTV HOT)’에 선정되는 등 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2007년 데뷔와 동시에 상반기 내내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원더걸스는 지난 4월 중국 베이징에서의 단독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초 태국에서도 앨범을 발매했다.‘Irony’외의 또 다른 수록곡인 ‘미안한 마음 (It’s not love)’의 반응도 좋아 한국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활동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도 현지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제이워크(J-WALK)가 5년 공백을 깨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하지만 멤버 장수원이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활동에 비상등이 켜졌다.제이워크는 2002년 장수원과 김재덕이 결성한 듀오로, 'Suddenly', 'Someday'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2년 10월 2집을 발표한 이후 5년여의 오랜 공백 끝에 오는 8월 초 3집을 발표할 예정이었다.하지만 최근 소속사를 옮기고 한창 막바지 음반작업 중 장수원이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8월 말로 컴백시기를 늦추는 등 활동계획을 다시 짜고 있다.제이워크 소속사측은 "오랜만의 앨범 발표이니만큼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싶은 장수원이 연일 계속되는 보컬 트레이닝과 안무 연습, 과도한 녹음 스케줄 등으로 심신에 무리가 갔기 때문인 것 같다"고 밝혔다.장수원은 병원 측으로부터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권고를 받았지만, 5년여 동안이나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하루 빨리 팬들을 만나고자 병원 치료와 앨범 녹음을 병행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다고.장수원은 "목 상태가 좋지 못해 걱정이지만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아, 좋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제이워크 측은 "좋은 곡들이 많이 모이고 있다.노래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제이워크의 더욱 다양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비가 서울 청담동에 사무실을 냈다. 이에 따라 비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비는 지난 5월 가수 박진영이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독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비의 활동을 돕는 매니저들이 지난 20일 청담동에 사무실을 내고 고사를 지내 연예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시켰다.비는 그 동안 ‘거대 엔터테인먼트사 영입설’과 ‘100억원대 계약금’ 등 소문이 무성했다.일각에서는 비가 자신의 간판으로 내건 독자 회사를 설립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돌았다.하지만 비는 지난 6월 초 일본 도쿄에서 열린 월드투어 도쿄 공연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아직 방향에 대해 결정된 것이 없다.월드투어가 끝나는 7월쯤 거취에 대해 결론을 내릴 것이다"고 말한 바 있다.하지만 이후 뉴욕 LA 등 미주지역 공연이 무산되거나 공연 시간 90분 전에 취소되는 등 각종 악재를 겪으면서 월드투어가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상황이다.비는 현재 비는 독일 베를린에서 워쇼스키 남매의 할리우드 대작 영화 ‘스피드 레이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매니저 없이 영어교사와 함께 머물면서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때문에 그의 매니저들은 모두 한국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월드투어를 주관한 스타엠도 “비를 영입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주목 받았지만 6월말 LA공연 취소 등 일련의 사태고 월드투어가 수난을 겪으면서 비의 영입을 사실상 포기하는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영화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비가 8월 귀국, 소속사 문제에 대해 어떤 해법을 내 놓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옥주현이 오는 9월 새 앨범을 내고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최근 한 공연장에서 만난 옥주현은 "9월께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곡 수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옥주현은 지난해부터 '싱글을 발표한다', '앨범을 낸다'는 소식이 번갈아 전해지면서 컴백을 예고했지만 결국 음반이 출시되지 않았다.옥주현은 "현재 여러 경로를 통해 곡 수집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1998년 여성그룹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2003년 여름 솔로 데뷔앨범을 발표했고, 이듬해 2집까지 발표했지만 이후에는 뮤지컬과 방송MC로 활동을 해왔다.옥주현이 예정대로 음반을 출시하면 3년 만의 컴백이다.옥주현은 "아직 어떤 장르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울 것인지는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새앨범 발표 시기와 뮤지컬 '시카고' 출연이 겹치지만, 뮤지컬의 상연기간이 길지 않아 가수활동도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옥주현은 최근 발표된 남성 보컬그룹 sg워너비의 4집 수록곡 '한여름 밤의 꿈'에 피처링 가수로 참여하면서 무대에 대한 감각을 유지해왔다.옥주현은 2005년 대형 뮤지컬 '아이다'에 출연한데 이어 오는 9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상연되는 뮤지컬 '아이다'에 뮤지컬 배우 배해선과 동시에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