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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holic - 화분

이승창 |2007.07.27 00:25
조회 36 |추천 0


Loveholic - 화분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 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 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의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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