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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공감거리 Best ]

딜리스 |2007.07.27 11:17
조회 96 |추천 0

차세대 공감거리  Best1

 


 

 

1.학교다닐때 친구들에게 연필을 빌려줬다

하루종이 빌려줬다. 

마지막시간 종이 쳤다 종례가 끝났다

가방을 싸고 교실을 박탈하며 나가려는 순간

친구가 나에게 건네는 아침의 연필

일찍이 좀,, 주지...-_-;;

찝찝한 표정으로 받아든다

 

2.아빠의 뭉친어께로 어릴 땐

목마를 탔다

지금은 아빠의 뭉친어깨를 풀어드린다

 

3.초등학교 때 우유먹기 싫었다

그래서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우유가 터져서 난감해 했던 적이 있다

 

4.택시를 탔다.이유는

길막이 심해서였다.

올라가는 택시비...  심해지는 길막

언제부턴가 내눈은

항상 택시비에 가있다.

 

5.시간이없다.. 그래서 뛰어갔다

뛰어가다가 발을 두어번 폴짝뛰었다

반댓발 발은 안뛰었다....

 

6.딴때는 밥 좀 먹으라고 하시 던 엄마가

가을이라서 그런지 나의 식욕이 높아지면

우리집 쌀 거덜난다며 못 먹게 한다

 

7.어렸을 때 선풍기앞에서

아~~아~~아~~ 하고 울림소리 내본적 있다

 

8.학교다닐땐 친구들이 방학이그립고

방학때는 학교가 그립다

 

9.어릴 때 잘못해서 핀잔받으면

꼭 생각하는게

"엄만 나한테만그래!!"

라고 생각한다.

 

10.자면서 걷는다

일주일내내 하루가 빨리 간다

그러면서 용돈탈날/월급탈날

은 오지도 않는다

 

11.엘리베이터 탈 때 공감

1충에사는사람들

더위에 찌들어 집에 들어가기위해

아파트 복도를 도주하는 순간!!

엘리베이터의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엘리베이터 남자는 즉시

열림버튼을 눌렀고 나는 1층의 우리집으로

들어갔다

 

12.쭈쭈바 먹을때 공감

먹다보면 꼭 어딘가가 찐덕거린다

심하면 땟국물도 나오기쉽다

 

13.친구네 집에갈때

하는 말 "안돼 우리집에 엄마있어"

니네 엄마는 친구를 잡어먹든?

 

14.콜라 먹을때

원샷하려다가 트름나와서 다 튀긴적 있다.

 

15.초딩때 방학식날이면 날마다

꼭 교실에서 방학시간표를 짰다

그 뒤로 실천한 적 단 한번도 없다

 

16.학교다닐때

주로 가방에는 수저통과 알림장 필통이 다 였다

마음만 먹으면 가방을 가져가지 않아도

될듯한 가벼운 물품들 몇개...

 

17.내숭떠는 여자들은 서로 싫어한다

그러면서 본인은 계속 내숭떤다

 

18.시험치고 나면 모범생들이 꼭 하는 말

"아, 나 완전 오늘 시험망쳤어...!!

성적표 보면 90점대가 대다수...

 

19.중국집에서 시킨 자장면이

안오자 전화를 걸었다

매번 대답은 같다

"금방 출발했어요"~

 

20.옷가게 점원은 내가 봐도 이상한옷을

예쁘다고 칭찬해준다

칭찬으로 기분이 좋아진 나는

그 옷을 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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