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러 가는 마음이 간절하다면
절대 브이자를 하며 사진을 찍을 수 없다고 봅니다.
전쟁터를 장난으로 보십니까.
지금 당신들이 피랍된 지금 현 상태의 극도의 불안감 즉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과 굳은 각오를 가지고 떠나는 모습을 보여줘도 시원찮을 판에 사진에선 전혀
그런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었죠. 그래서 국민들이 화가 났을지도 모릅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선교에 대해서 다시 깊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벌이라고 생각하시고, 썩은 기독교의 뿌리를 확 뽑아
버리시기 바랍니다. 뽑을사람이 누구입니까? 목사입니까? 무교인들입니까?
정부입니까?
바로 당신들입니다.
자신도 기독교인이지만 피랍된 사람들이 잘못됐다는 글, 기독교인이
봐도 잘못됐다고 쓰는글에 대한반문은
하나같이" 그런말을 쓰는거 보니, 넌 기독교인이 아니야" 라는 글이 대부분이
더군요.
"타인을 귀찮게 하고 집찾아오는 것은 이단이다, 기독교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웃기지 마십시오.!!!!
교회에서 가정마다 주보 돌리라고, 부활절에 계란돌리며 예수 믿으라고
한번 나오고 안나온 신도 집 찾아가 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호와 증인 탓하면서 자기네 잘못 없다고 정말 자기네는 무조건 옳다고
하는 기독교 이젠 가증 스럽습니다...
" 기독교에 대해서 뭘 모르고 있으면 가만히 있어" 라고 말하는데 웃기지도 않습니다.
당신은 불교, 이슬람교를 잘 알고 있어서 전도하십니까?
그래서 비난하고 떠드십니까?
불교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목사들이 "부처에게 절이나 한다,
우상에게 절한다"라고 설교하고 있습니다. 타종교에대한 모욕을 주는 동시에
신도들에게 불교에 대한 반감을 동시에 주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썩었습니다.
제발 세뇌에서 벗어나시어 한번쯤은 무교입장에서 생각하시고,
말을 해주세요. 십계명"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를 말은 있어도
"타인에게 나만 강요하라"고 말은 없습니다. 그건 다 목사가 만들어 낸 말이지요!!!
순수한 종교인이 되어주십시오. 목사의 가르침에 휘둘리지 마십시오.
당신을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목사가 가르치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생각은 안해보
셨나요? 목사말은 무조건 맞다고 옳다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목사는 전도해야 어려운 영혼을 구할 수 있다라고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성경외에 다른 종교의 교리는 무조건 짓밟으며
아무의심도 못하도록 무조건 믿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의심은 사탄이 주는 마음이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 믿지 않는 자들은 적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당신은 왜 성경속에 가둔 하나님만 믿으십니까?
왜 뚫린 귀와 눈을 막고 아무것도 들으려 하지 않습니까?
당신은 반야심경을 한번 읽어보셨습니까?
코란을 읽어보셨습니까? 불교에 가서 절이라도 해보셨습니까?
그들이 왜 예수를 거부하고 다른 종교를 선택하는지 , 이해해보셨습니까?
타종교를 이해할 수 없는 그 좁은 마음을 가지고 , 무조건 주입식으로 강압식으로
일방적으로 세뇌시키려 하는 전도를 하는 당신은 순수한 종교인이 아닙니다.
제발 순수한 종교인이 되주십시오.
순수한 종교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전도를 하실려면
타종교를 모두 돌아다니며 순회다 해보고, 다른 종교의 교리를 수백번 읽고 깨닫고
타종교를 이해한 다음에서야 전도하십시오.
성경 전체 66권도 100번이상 아니 10번 이상도 다 못읽고 사는게
지금 기독교인 모습 아닌가요??
전 이게 가장 우습더군요. 성경책도 100번 이상 읽지도 않은 사람이
어디서 누굴 가르치려 드십니까? 누굴 이해시키려 드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