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장 ㅡ오선 돌격ㅡ
총대장;이, 이럴 수 가...
포해;'오해님이 말 하셨던 그 남자...
보통 남자는 아니야...'
전쟁터.....
오루오;서하.. 아니 중하, 다치기 전에 항복하시지..
포해;껄껄껄 오루오장군 천하의 오씨 가문이 망하게 생겼습니다.
빨리 항복하싶시요.
오루오;저런 늙기만한 주제에...
포해;우리말 속담에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소.
승부는 두고봐야 압니다.
오해장군! 오루오 장군과 1:1로 붙어 보시지요.
오해;좋소.
한번 붙어 봅시다.
팅!팅!
오루오;요놈 창실력이 늘었구나.
시골 촌놈주제에... 뭐 그럭 저럭 봐줄만해.
오해;시, 시골 촌놈??
그럼 넌 뭔대!!!!!!!!!!!!
오루오;아, 아니?
오해;이야~!
카강 캉 탱 팅팅!!!
오루오;이럴 수 가, 내 가 밀리고 있다니...
포해가 있는 곳....
포해;군사들 모두 오각형으로 둘러 싸시오!!
그리고 남하의 군사들은 오각의 선 마다 한줄로 서서 들어 가
시오!!
와~와~!
총대장;오해장군이 오루오장군을 이기고 있소!
포해;'역시 장군님이 셔.'
총대장;나도 싸우겠소!
포해;하지만 안에들어 갔다간....
총대장;걱정마시오.
옛 전쟁에서도 살아남은 사람이오.
전쟁터..
총대장;이 전술은 정말 대단해..
이, 의, 소, 외, 은! 이 다섯 전술이 모이다니.
어느새 외워 버렸군....
그런 대 뜻은 너무 길어 모르겠다말야??
반나절 후...
싸움은 승리했지만 총대장은 죽고, 총대장은 오해가 되었다.
다음 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