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강순임 |2007.07.27 15:18
조회 21 |추천 0


 

하나둘 늘어가던 멍자욱들이 이제는

가슴한켠에 쌓여 지워지지않는 얼룩이되었다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