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임즈] 복부비만, 소화불량, 입냄새 심해지면 신체 이상 신호! 연합뉴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07-06-29 14:35
대기업의 과장으로 근무하는 김모(41세 남)는 언젠가부터 소화도 안되고 배에 가스가 차고 몸이 무겁고 항상 피곤에 찌들어 있는 듯한 증상을 갖게 되었다. 특히 영업관계의 회식을 자주 갖게 되면서 뒷목이 뻣뻣해지고 숙취가 오래가며 시력이 저하되고 구토에 변비 증상까지 일으키게 되어 하루하루가 힘든 날의 연속이었다.
한의사 김병호 원장(명옥헌 한의원)은 김모씨의 혀를 보고 진단한 결과 설태가 두껍고 황색을 띠고 있어 만성적인 간 기능 저하로 진단하고 간을 해독해 간 기능을 향상시키는 해독요법을 시행하였다.
김씨의 간에 이상이 나타난 것은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이다. 무절제한 음주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간이 혹사당한 것. 과도한 알코올이나 콜레스테롤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간에 쌓이면서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특히 김씨의 경우 이러한 노폐물은 간에 쌓여 면역력을 현저히 저하시키고 자가 치유능력을 마비시키며 독소가 담관을 막아 담즙이 원활히 배출되지 못하여서 나타나는 증상이었다.
김원장은 "유해환경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면서 체내에 독소가 쌓여 여러가지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영업직과 같이 회식이나 대외업무가 많아 술자리가 잦은 사람들은 간 기능에 이상이 생겨 뒷목이 뻣뻣하거나 어깨 결림, 수면 부족, 숙취의 지속, 성욕의 감퇴, 구토, 변비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해독 클리닉으로 치료를 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명옥헌 한의원의 해독 클리닉은 주로 간에 작용을 하는데 간에 쌓여 있는 유해물질을 제거해 담즙이 원활히 생성될 수 있도록 하는 약물을 주로 투입을 하며 이 과정을 통해 인체의 면역력과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 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정(精)단의 경우는 혈액속의 독소를 제거하는 기능이 있으며 특히 술의 독소라 할 수 있는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음주 전후에 숙취를 없애주고 간을 보호하기 위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 하나의 치료 프로세스로 운동요법이 있다.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운동요법 등을 지도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해독의 중요성을 논하는 김병호 원장의 예방 철학이기도 하다.
간의 해독기능이 좋아지면 음주로 인한 후유증이 현저히 감소하며 눈이 맑아지며 스트레스성 근육통이 줄어들게 된다. 또 중풍 전조증에 해당하는 수족의 저림이나 복부비만이 빠르게 호전될 수도 있는데다가 간 해독은 경증의 환자에게는 단 2∼3주간의 치료만으로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이러한 해독 클리닉은 늘 학업과 일 때문에 과로하고 긴장하는 직장인들과 수험생들의 떨어진 신체기능을 회복시켜 줌으로써 복부비만, 여드름, 안면홍조, 입냄새(구취), 변비, 소화불량 등 다양하게 나타나는 증상들을 해결해 주고 있다.
명옥헌 한의원 김병호 원장(www.myungokh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