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아빠들 손 붙잡고
오는 유아들 많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하드코어 한 성문화가
이슈화 되고 있지요.
로리타 컴플렉스 , 19금쌔끈교복 , 유아성폭행.
모든 남성들이 꼭 그렇다고만은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
상황 불면하고 다수 남성들 눈에 불을키죠.
과장된 발언이지만 100이면 99는 나도 한번쯤?하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 (리서치 조사에서 남성 88%가 로리타 컴플렉스를 답변하였습니다.)
(가끔 다른분들 사뭇 진지해 집니다.)
이로 하여금 에펠탑 커져서 탕에서 머뭇거리는 분들도 계십니다.
젊은 아빠가 여 아동 목욕시킬때 시선집중 됩니다.
간혹 소심하게 힐끔 힐끔 주시 하기도 합니다.
정말 민망합니다.
아이니까 괜찮아~하시는 젊은 아빠분들!!!
어머니 손붙잡고 여탕 보내십시오.
젊은 남성들 , 나이 지긋하신 고령분들 간혹 개념없어집니다.
당신의 아이가 오늘도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제 어떡하실겁니까?
ps:댓글자 중 여탕에 (남)아동은 어떡할거냐 물어보셔서
간략한 답변드립니다.
전 여자가 아녀서 (남)아동을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실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시각에 약한 남성들과 사뭇 다르게
므흣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욕을 즐기시는데 불편한 점은 따르겠지요.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분명한 것은 여성보다 남성 성범죄가
더 난무하다는 것입니다.
윗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이성관념에 위배되는것을 차단하여
아동 성범죄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취지에서입니다.
이해못하신분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남탕 (여)아동출입에 관한
정서적인 문제를 언급한것입니다.
추가 답변 드립니다.
자꾸 작성자가 어쩌니 말 들 많으신데
대부분 님같은 사람들이 여론운운하며 사리에 가려 진 채 입에 사탕발림 같은 소리만 하고 계시니 우리사회가 개선되지 않는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시민의식이 우선시 되야 하는거 아닙니까?파출소 지나가실때 간판글들좀 보고 다니십시오. 이런 범죄는 예외란게 없습니다. 꼭 피통싸야 광을 때리라는 법은 아니지 않습니까!!! 성범죄는 국가가 아닌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꾸 억측스러운 발언들 하시는데 것도 엄연한 인신공격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