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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국경 넘은 사랑의 손길

지유미 |2007.07.28 16:06
조회 25,721 |추천 114


하얀사랑 파란희망 캠페인에서 박수홍씨는 kt&g나 병원 등 여러 단체와 힘을 합해  돈이 없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도록 선행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국내 아이들 의료 봉사를 하다가 이번엔 기형척추로 고통 받고 있던 우즈벡 소녀  막두나에게 국경을 뛰어 넘은 사랑의 손길을 보내게 됐다고 합니다.

 

실제로 본 박수홍씨는 역시나 방송 이미지 그대로 정말 좋은 분이셨습니다.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진심에서 우러나는 모습으로 막두나 곁을

지켜주시더군요.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의료 선행을 하고 있는 박수홍씨는

"저는 별로 한 일이 없는데, 많은 분들로부터 고맙다는 말씀을 들으니 송구스러울 따름"이라며 쑥스러워하시더군요.

역시 박수홍씨는 방송 모습 그대로 좋은 인간됨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박수홍씨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선행을

지속하실 생각이라고 하십니다.

 

추천수114
반대수0
베플김벽|2007.07.28 22:10
눈을 봐. 손을 봐... 억지로 하는게 아니잖아. 비판 할 사람은 박수홍씨가 아니라 사람 도우려고 가서 얼굴에 떡칠하고 지독한 향수 냄새 뿌려되며, 카메라 앞에서는 웃고 있지만 뒤돌아서면 손을 비누로 빡빡 문지르고 있는 사람들이야...
베플원수경|2007.07.28 19:09
좋은 일 하는거 가지고 인기떨어져서 한다느니 하는건 너무해요. 알리지 않고 할수도 있지만, 연예인의 봉사활동 소식같은걸 통해서 일반 사람들도 봉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도 될 수 있잖아요. 쨋든 박수홍씨 멋있습니다!
베플정현경|2007.07.28 19:20
이승문씨 봉사하신단분이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만 안되죠. 그렇게된다면 봉사하는 당신도 의심스럽잖아요. 그 누가됬;건 봉사했다는것에 의미를 둡시다. 꼭 그렇게 이기적으로 생각하셔야겠나요? 연예인들중에서도 모르게하다가 알려진경우 참많습니다. 박수홍씨도 그런케이스일수도있구요. 확실하지않다면 가정이라도 그런말씀은 삼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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