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사랑 파란희망 캠페인에서 박수홍씨는 kt&g나 병원 등 여러 단체와 힘을 합해 돈이 없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도록 선행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국내 아이들 의료 봉사를 하다가 이번엔 기형척추로 고통 받고 있던 우즈벡 소녀 막두나에게 국경을 뛰어 넘은 사랑의 손길을 보내게 됐다고 합니다.
실제로 본 박수홍씨는 역시나 방송 이미지 그대로 정말 좋은 분이셨습니다.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진심에서 우러나는 모습으로 막두나 곁을
지켜주시더군요.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의료 선행을 하고 있는 박수홍씨는
"저는 별로 한 일이 없는데, 많은 분들로부터 고맙다는 말씀을 들으니 송구스러울 따름"이라며 쑥스러워하시더군요.
역시 박수홍씨는 방송 모습 그대로 좋은 인간됨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박수홍씨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선행을
지속하실 생각이라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