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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ready

김미연 |2007.07.28 18:51
조회 17 |추천 0


 

 

 

늘 묻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i'm not ready

입니다

 

피곤하네요

좋아하는 사람 품에 안겨

피곤한 몸을 맡긴 채

수십시간의 잠을 쏟아내고 싶어집니다

 

미안합니다.

그렇게 멋진 삶을 보여주지 못해서

하지만 때론 당신도 그렇잖아요

 

그때마다 내가 늘 옆에 있어주었나요

그랬다면 다행이네요

 

뭐랄까..

바람이 너무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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